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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좌 이야기

물고기 자리는 삼각형과 양자리 오른쪽 아래에 작은 별이 드문드문 두 갈래로 이어져있

다.

약간 찾기 힘든 별자리이다. 황도는 바로 여기를 지나고 있다. 그리고 페가수스의 큰 사각형 왼쪽 변을 아래로 늘이면 이 중간 부분에 해당하는 춘분점에 이르므로 잘 알려져 있다.

가을철의 대표적인 길잡이 별인 페가수스자리의 남쪽과 동쪽으로 두 마리의 물고기가 끈으로 묶여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먼저 페가수스사각형의 남쪽에서 오각형으로된 물고기를 찾고 성도를 참고하면서 나머지 별들을 연결해 보자. 그러나 특별히 밝은 별이 없어서 큰 별자리인데도 초보자가 바로 찾기는 힘들다.

물고기 자리의 신화는 물고기 자리에는 두 마리가 있는데 한 마리는 그리스 신화의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이고 또 다른 한 마리는 그녀의 아들 에로스다. 어느날 강변에서 괴물 티폰에게 습격당해 물고기로 변신했는데 그 물고기가 바로 별자리가 되었다. 따라서 춘분(3월 21일)에 태양이 머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물고기자리의 사람은 감정이 섬세하여 조그만 감동에도 눈물을 쏟곤한다. 다른사람이 별 생각없이 한 말들에도 상처를 받기도하며 예민한 정서와 연약하고 수줍어 하는 모습이 사람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다른때는 애교도 부리며 대하지만 자신의 목적이 있을시엔 고집을 부리기도하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기때문에 우유부단하게 비치며 부탁받은건 거절을 하지 못한다.

다정다감하며 주위에 모든 사람에게 잘 대해주지만 응석받이에 게으름이 많다. 자신에게 큰 일이 닥치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기 보다는 다은사람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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